⚠️ 스포주의
읽게 된 계기
진짜 이건 유명한 베스트셀러라 읽게 되었다. SF장르를 중학교 때 이후로 접하진 않았는데, 이참에 접해볼까?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아포칼립스물이래. 근데 거기서 식물 키워드까지 있어 이 키워드를 어떻게 담아낼까? 궁금증을 유발했다.
후기
안 읽혀요.. 책이..
처음에 나온 식물 '모스바나'라는 식물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주인공이 어렸을 때 만난 할머니가 나중에 여러인물 중 한명의 과거 회상을 통해 나오게 되며, 지금의 세상을 만들어준 사람이었고
거의 망사랑에 가까운 사이보그 인물도 나오고 피신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아냈다. 면역체인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책을 대충 읽었나? 인물들의 감정선이랑 스토리가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 거짓말치지 않고 이게 베스트셀러..? 세상이 나를 왕따시키나..? 싶기도..
더스트의 위험성은 느껴졌고 소재를 잘 활용한 거 같다. 빠르게 해독제를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자아냈다랄까 프림빌리지 이야기는 재밌었던 거 같다
끝으로
사람들이 어느 부분에서 열광했는지를 모르겠다. 사실..
